SNS, 중국인만의 트위터, 웨이보

아이폰 구입후 중국 어플을 검색하다 우연히 Weibo라는 어플을 발견하였다.
다운받아 들어가보니 중국 포털사이트 sina.com 에서 만든 SNS



언어만 중국어로 되어있을뿐, 인터페이스는 트위터와 거의 흡사하다. 타임 라인을 활용한 실시간 네트워킹이란 점과
유저간의 关注(fallow) 기능과 사진업로드, @ID 명령어를 통한 드립 등 트위터와 거의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중국 인터넷 서비스관련 법률에 의거 모임 등의 애드온 기능은 전혀 찾아볼수가 없다.

검색기능도 있는데, 자신이 직접 작성한 weibo 1개 이상이 있어야만 다른 사람의 글 검색이 가능하다.

중국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가입해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여 보자.

신랑닷컴웨이보
t.sina.com.cn 혹은 www.weibo.com

QQ웨이보
t.qq.com

중국에서만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폴더폰

삼성전자와 LG전자도 그렇고 국내에 뿌리를 내리곤 있지만 글로벌 제조사들답게 특정 지역별로 특화된 제품들을 내놓곤 한다. 지금 소개려하는 제품도 그런 제품으로 국내에선 그 존재조차 알려지지 않은 모델. 오직 중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휴대전화다.


모델명이 W899인 이 모델은 얼핏 눈에 들어오는 폴더 디자인의 피처폰이 아닌 이래봬도 안드로이드 2.2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국내에선 안드로이드폰이라면 의례 풀터치 바타입으로만 출시되고 있어서인지 안드로이드폰에 3×4 키패드가 붙은 디자인이 제일 먼저 눈길을 끈다.

또 하나 이채로운 건 83.8mm(3.3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외부와 내부에 각각 추가했다는 점. 일반적인 폴더형 단말이 취하는 힌지로 돌리는 방식이 아니라 아예 듀얼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다는 얘긴데 그런 구조 덕분에 외부는 풀터치 방식으로 내부는 일반적인 폴더폰의 그것과 같은 형태로 제어할 수 있다.


이런 독특한 디자인 못잖게 500만 화소 카메라와 GPS, 무선랜 등 하드웨어 기본기도 나쁘지 않은데 중국에서 팔리는 스마트폰의 절반이 안드로이드일 정도로 잘 팔린다고 하니 이런 다양한 시도가 가능한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 정도.

중국 현지에서 팔리는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국내에서 이런 제품이 출시됐다면 어땠을까? 바타입 트렌드에 밀려 아예 관심 밖일까? 아니면 여전히 폴더폰에 관심이 많은 10대 문자족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나오지도 않은 상황에서 예측하는 건 어렵지만 이래저래 고객 반응이 궁금한 제품이다.


14년만에 무너진 코

14년 전 받은 성형수술, 하룻밤새 무너진 코

[서울신문 나우뉴스]14년 전 성형수술로 높인 콧대가 하루아침에 무너져 내려 흉측한 얼굴을 갖게 된 한 남자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중국 일간지 난궈두스바오의 보도에 따르면 하이난성 단저우시에 사는 린안촨(40)은 14년 전 평소 낮은 콧대에 콤플렉스를 느끼다 성형수술을 결심했다.

넉넉지 않은 집안 형편이었지만 외모에 자신감을 잃어 연애와 결혼에 실패할 것을 두려워 한 나머지 수 천 위안을 들여 성형수술을 받았다.

낮았던 콧대는 보형물의 효과로 한껏 높아졌고 이에 따라 그의 자신감도 높아졌지만 10여 년이 흐른 뒤, 생각지 못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지난 해 7월 어느 날, 그의 코는 하룻밤 새에 폭삭 주저앉고 말았다. 보형물이 밖으로 돌출됐고 콧대가 아예 없어져 마치 코가 없는 사람을 연상케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심각해졌다. 미간에도 보형물의 흔적이 남아 움푹한 홈이 생긴 것.

그의 상태를 진단한 전문의는 “코를 지탱하던 보형물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 이 같은 부작용이 생긴 듯 하다.”면서 “환자에게 맞는 보형물을 선택하지 못한데다 이를 수술한 의사의 기술이 부족한 탓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거운 보형물이 코 밖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피부 및 외형의 변화가 생겼다.”면서 “몇 번의 성형수술로 무너진 코를 복구할 수는 있겠지만 상당한 치료비가 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린씨는 “코의 느낌이 이상하다고 느꼈었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제때 치료받지 못했다.”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중국 여고생 장기자랑

이제 곧 중국에서 대입시험을 치른다는 여고생 徐笪
가수가 되는것이 꿈이고 한국에 와서 노래를 배우고 싶다는데...
希望你一定要做到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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